1919유관순열사

3.1독립운동가 유관순열사, 그녀가 지켜낸
조국과 3.1운동이 전하는... 이야기

1902
12월 16일(음력 11월 17일) 충청남도 천안시 동남구 병천면 용두리(옛 지명은 충청남도 목천군 이동면 지령리)에서 아버지 유중권의 5남매 중 둘째딸로 태어났으며 어머니는 이소제 여사이다.
1904
2월 9일 러시아와 일본사이의 전쟁이 발발했다. 불안한 사람들이 안전을 구하기 위해 기독교로 많이 개종을 했다.
1906
2월 목천군 청년회에서는 민영환과 조병세 두 충정공에 대한 분향소를 설치하고, 이분들과 같이 순국한 분들을 위하여 군내 복귀정에 사당을 만들었다.
1907
4월부터 12월까지 국채보상운동이 전국에서 일어났다.
8월 '충남 목천 이동면 대지령 야소교당'의 이름으로 82명의 교인과 동리사람들이 국채보상운동에 참여하였다. 이 중에 조인원, 유중무(아들 유우석의 이름으로 참여한 것으로 보임), 유중권 등 3.1운동의 주역들이 이 운동에 참여했다.
일본군에 의해서 총살형을 받아 대부분의 사람들이 숨을 거두었고 한 사람만이 구사일생으로 살아나왔다.

ABOUT 3.1운동

1919유관순은-그녀들의 조국은 3.1운동을 펼친 여성독립운동가들을 다룬
영화입니다. 그분들의 숭고한 정신이 3월 1일을 맞아 널리 알려지기를 바랍니다.

1910
8월 29일 일본이 대한제국을 강제 병합하다.
1914
6월 6일 지방행정구역이 개편되어 목천군, 직산군이 천안군에 통합되고, 면리에 큰 변화가 있었다.
7월 28일 제1차 세계대전이 발발하였다.
1919
3월 3일 광무황제 국장례가 거행되었다. 이날은 시위가 자제되었다.
3월 5일 서울에서 학생단 시위운동이 일어났다. 유관순은 이화학당 친구들과 함께 이 시위운동에 참여했다가 경무총감부에 붙잡혔다 풀려났다.
4월 1일 아우내 만세시위 발발하다. 아버지 유중권, 어머니 이소제, 숙부 유중무, 속장 조인원과 함께 시위를 주도하였다. 오빠 유우석은 공주에서 시위운동에 참여하다 부상당해 붙잡혔다.
5월 9일 유관순은 공주법원에서 5년형을 받았다.
1920
3월 1일 오후 2시, 유관순이 서대문 감옥에서 옥중 만세시위를 주도하였다.
9월 28일 오전 8시 20분 모진 고문에 의한 방광 파열로 서울 서대문 감옥에서 순국했다.
10월 14일 정동교회에서 김종우 목사 주례로 유관순의 장례식이 거행되어 이태원 공동묘지에 안장되었다.